THE RETURN !!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분류없음 | 2008/01/01 02:09
작성자 : transistor
안녕하세요!!

다들 잘 계신가요??

저희 카운터를 보아하니 아직 다들 들어오고 계신 듯 한데~

글은 안 올라오네요 ㅋㅋ

저만해도 누가 먼저 글 안 올리나 눈치만 보고 있었습니다.

2007년이 끝나버렸어요..

2008년에 각자 원하시는 일들 모두 다 이루시길 바랄께요!!

그리고 우리 송년회를 못한 만큼 신년회를 해야죠!!

2008년 1월 8일 이인성 박사진 님께서 진자를 띄어버리시는 날이라고 합니다.

그날 전후해서 축하도 드릴겸 모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에요.

이 글 보시는 다른 조분들도 같이 모일 수 있으면 좋겠어요~~

암튼..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08/01/01 02:09 2008/01/01 02:09

기말고사

분류없음 | 2007/12/09 12:53
작성자 : transistor

기말고사 준비는 잘들 하고 계시나요??

저는 아직도 과제가 3개나 남아서 ㅜ_ㅜ

시험 공부는 시작도 못하고 있어요..

다들 기말준비 잘 하시고! 시험 끝나고 뒷풀이해요~

화이팅!!

2007/12/09 12:53 2007/12/09 12:53

새로운 이름 공개 - 정윤서(丁允敍)

small talks | 2007/12/08 22:52
작성자 : Liz

정윤서(丁允敍)




입니다.

왜 또 '윤'이 들어가냐구요?
저도 몰라요
작명소에서 받은 이름이라는것 ㅋㅋㅋ

대신 한자가 달라요.

이름 이쁘지 않아요? 완전 나는 좋은데 +_+

이름 뜻도 디게 좋음 (흐믓흐믓)

2007/12/08 22:52 2007/12/08 22:52

수업을 마치며

developing idea | 2007/12/07 16:18
작성자 : sopiria


다른 수업과는 다르게
이수업에서는 이렇게 편하게
수업에 대한 후기를 남길 수가 있네요.

Yscec처럼 딱딱하지도 않고

처음엔 참 불편하게 왜 이런데서
조모임을 하나싶었는데


돌아보니
개인적이고 수업적인 내용이 적당하게
공존하는
정말 괜찮은 '디지털콘텐츠'인거 같습니다
이지로꼬 팀 블로그요 ㅋ
(물론, 저희처럼 반강제된 유저가 아닌;ㅋ 진짜 real유저를
끌어들이는데는 어느정도 한계는 있겠지만요.
일반 커뮤니티를 사용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건 아니겠죠? ^^)




복학 첫학기에
정말 기대감을 가지고
고르고 골라서 선택한 경영학과 첫수업이었습니다.


처음부터 아이디어만 있으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수업이라고 생각을 했고
그래서 솔직히 개강하기도 전에 어느정도 자신을 가지고 있었죠.
(저는 제 아이디어가 나름 참신하다고 생각을 했던가 봅니다;)


하지만
한학기동안 프로젝트를 진행해오면서
내가 가진 아이디어의 한계점을 발견하게되었고
그것을 바라보는 관점 역시 다를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실,
누노님이 처음에 자리닷컴이 굉장히 식상하다고 하셨을때
굉장히 큰 충격을 받았거든요. ㅠ

그런 서비스가 현재까지는 없고 또 나같으면 쓸꺼 같은데
왜 계속 식상하다고 하실까

속도 많이 상했었는데

누노님말고도 많은 사람들한테 그런 피드백을 받으면서
다를 수 있는 관점이라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고

또 최종발표에서 다른 팀들의 어느정도 완성된
결과물을 보면서 저도 어느새 신선하지 못하다는 그 말에 수긍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제안에 갖혀있던 생각의 틀을 조금이나마
확장하고 깨부술 수 있었던 것이
이번 한학기 수업에서 얻을 수 있었던
가장 값진 경험중에 하나가 아닐까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콘텐츠 비지니스 개론이라는 이 수업에서
제공하고자(?)하는 중요한 목표일꺼라는 생각도 드는군요.
첨단 디지털환경에서의 새로운 컨텐츠에 대해서 배우니까요)



조별 프로젝트도
나름 팀 프로젝트를 좋아하고 해서
그동안 가급적이면 팀프로젝트가 있는 수업을 중심으로 들었었는데

정말로 빡세게 돌아갔던거 같습니다.

어제 발표만 세개가 있었는데;
콘비를 제외한 두개는 한큐에 하는거라서
준비기간이 그리 길지는 않았었는데

콘비는 매주 발표과제에
중간발표까지ㅠ
정말 매주 수요일 거의 밤새고
목요일 수업끝나고 풀침하고했던 기억,
오래도록 남을꺼 같아요.

이런 프로젝트 강도때문에
조원들이랑 그리고 같이 수업듣는 사람들이랑
술자리를 같이 안해도
왠지 모를 동질감과 함께 친해질 수 있었던거 같구요.


여러모로
2007-2학기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수업이 될꺼 같습니다.


항상 나랑 정반대의 시각으로
나를 끊임없이 자극시켜주었던 건우군
마지막 인터페이스는 정말 와우!

뛰어난 인맥으로 인터뷰이에 일러스트까지 섭외
우리의 믿음직한 백그라운드였던 순범군
화요일에 안와도 이기적인건 아니에요 ㅋ

취업준비로 바쁜 와중에도
끝까지 포기안하고 함께해준 우리 순이
너무나도 고마워! 마지막 발표도 굿!


그리고
윤영이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차별화에 대한 이해 차이로

잠시 저의 적이(라고 생각했)었던 누노님!

자유로운 토론 분위기덕분에
숫기많은 제가 말을 자주 하게 되었고
알찬 수업내용덕분에
디지털컨텐츠의 제작을 위한 전체 프로세스를 알게되었고
매주 빡센 과제들덕분에
하나의 결과물을 향해 만들어가는 기쁨과 보람을 느끼게되었습니다.

한학기동안
박사 마지막 학기라서 바쁘셨을텐데
정말 고생하셨고
한학기동안의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계절학기에서는;
친구와 함께
보다 나은 컨텐츠로 인사드릴께요 ㅋ


쓰다보니
뭔가 계속 아쉬워서
길어졌는데

시험끝나고나 해서
우리조 한번 만나서 뒤풀이 했으면 좋겠어요.
누노님도 모시고(1등못했다고 안오시는건 아니겠죠?)

그리고 수업시간에 만난 소중한 인연들
지나가면서도 계속 인사할수있고
혹시 다른 자리에서 기회가 닿는다면
더욱더 친해질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건 스머프팀에서 쓴말인데

한학기동안 정말
감사하고 행복했습니다.

다음에 또 뵈요~!
thereturn 짱! ㅋ




2007/12/07 16:18 2007/12/07 16:18

즐거운 수업이었습니다 ^^/

small talks | 2007/12/07 08:58
작성자 : Liz
마지막 대학 발표를 하고선
같이 저녁도 못먹고 급하게 집에 와서 아쉽네요^^;
워낙 요즘 바쁜척을 하고 있어서리 ㅎㅎ

즐거웠습니다
그리고 재밌었어요

새로운 컨텐츠를 기획하고 고민하는것이
얼마나 어려운일인가를 새삼 느끼고
기획이 내 적성이 아닌가를 생각하고 ㅎㅎ
그럼에도 불구하고
컨텐츠 비지니스는 재밌을것 같다는 확신을 개인적으로 얻었습니다
그게 가장 큰 수확같아요:)

바쁜 취준생을 끼고서 조모임하느라고 너무너무 수고많았어요 세분~
마지막에 인터페이스 구현을 멋지게 해준 건우씨
"안되요 누나"를 많이 외치던 순범씨 (로고랑 인터뷰 땡쓰!)
그리고 완전 총책임자 역할을 훌륭히 해준 상욱군 (우리 같이 들은 마지막 수업인데 ㅠ ㅠ)

수리계획론 기말고사가 24일이라서...
24일까지 학교를 나올듯 한데 ㅡ.,ㅡ;;

기말고사 끝나고 수리계획론 시험전에
시간 맞춰서 같이 밥먹어요 ^^  (뭐 술이라도 좋아요 ㅋ)

그리고 무엇보다 누노님.
한학기동안 감사했습니다. ^^
좋은 선생님이 되실꺼라 믿어의심치 않아요!
그리고 종종 연락드릴꼐요 ~

(덧: 새로운 이름은 커밍쑨. 곧 공개할꼐요 ㅋㅋㅋ)
2007/12/07 08:58 2007/12/07 08:58

한 학기를 마치며

분류없음 | 2007/12/07 07:26
작성자 : transistor

컨텐츠비지니스개론 (컨비!)

나중에 음반회사를 차리는게 꿈인지라 애초에 이 수업을 신청한 거는 사실 실라부스에 써있던 "음악 컨텐츠"라는 단어를 보고 였습니다.

그리고 강의 첫날, 누노님의 겁주는 멘트들을 듣고, 솔직히 빼려고도 생각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 돌이켜보면 이번 학기 컨비 수업 가장 즐거웠고, 앞으로도 두고두고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그동안 학교를 다니면서 우리학교, 우리과에 대한 가장 큰 불만이 워낙 수강인원도 많고 규모가 커서 같은 경영학과생끼리도 아는 사람보다 모르는 사람이 더 많고 교수님과의 인터액션도 이루어지기 쉽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학기 컨비 같이 수업 듣는 형님, 누님, 친구, 동생들 좋은 사람들 많이 만나서 정말 좋았고, 회식하는 자리도 정말 재밌었습니다. 그리고 누노님, 아니 이제 인성이형(?) 인성 선배님(?) 아,, 전 아직 계절학기가 남아있군요.. 한학기동안 감사했습니다. 수고 정말 많으셨고요.

그리고 우리 더리턴조! 상욱이형 ppt 정말 수고 많으셨어요, 정OO 누나, 취업 준비하면서도 열심히 하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순범... 넌 음.. 패쓰..

우리 자리닷컴.. 중간중간에 생각도 막히고 식상하기도 했지만, 계속 진행해나가면서 조금씩 더 구체화되어 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도 느꼈습니다. 중간에 이것저것 가져다 부쳐보기도 하고, 빼보기도 하고, 재밌었고요. 상욱이형, 저랑 생각이 제일 달랐던거 같은데 그래도 그런 차이점 때문에 우리 서비스에 대해서 더 얘기볼 수 있었던 것 같고 발전시킬 수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그나마..ㅋㅋ) 난 우리 서비스 너무 좋은 거 같은데 ㅋㅋㅋ 저라면 쓰겠습니다! 이거 진짜 사업이라도 해야되나~ 식상하다는 편견을 깨야죠!! 계절학기 때 같이 들어요 ㅋㅋ 더리턴 시즌 2 ㅋㅋㅋ 이대생 좀 껴서 ㅋㅋ

같이 수업 들으셨던 모든 분들, 한 학기 동안 수고 많으셨고, 덕분에 즐거웠고, 앞으로도 이 인연의 끈 놓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학교에서 돌아다니다가 마주치면 반갑게 인사하고 잠시 커피라도 한 잔 할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누노님은 술! ㅋ 한분한분 다 이름이라도 적고 싶은데, 분명 빼먹는 사람이 있을테니.. 아까 같이 복성각에서 밥 먹을때 우리끼리 친목동아리라도 하나 만들고 싶은 마음이었어요.

개인적으로 이번 학기 컨비를 들으면서 얻은 또 하나의 성과라면 발표를 좀 하게 됐다는 거.. (이것도 그나마..ㅋㅋ) 이렇게 수업 시간에 손 들고 이야기하고 이런거 정말 못하는데 우리 수업은 편한 분위기였어서 말하기가 쪼금은 더 쉽고 편했어요.

참, 그리고 우리 이 블로그.. 처음에는 쓰기 불편하고 어떻게 하는거지도 모르겠었는데, 어느새 정이 듬뿍 들었네요. 한 학기동안 즐겨찾기 엿는데 ㅜ_ㅜ 이 참에 개인 블로그나 해볼까 싶기도 하고요 ㅋㅋ

복학 첫 학기, 좋은 사람들만 가득하고 정말 즐거웠던 컨텐츠비지니스개론 수업이었습니다.

종강 좋기도 하지만 뭔가 너무 아쉬워요. 다같이 못보다는 생각에..
다들 또 봐요 ㅜ_ㅜ

ps. 오늘 재밌게들 노셨나요? 오늘 숙제 한다고 저녁만 먹고 빠진거 너무 아쉬워요. 두고두고 까비.. 밤을 새고 쓰는 글이라 두서 없고 감정만 앞서는 거 같네요. 정말 정 많이 들었었나봐요..

ps2. 단체 사진이라도 하나 박아둘 걸 그랬어요, 왜 카메라 가져갈 생각을 못했는지..


2007/12/07 07:26 2007/12/07 07:26

한 학기 동안 수고하셨습니다.~~~

분류없음 | 2007/12/07 01:48
작성자 : soonbum
 
 
취업 준비하느라 바쁜 와중에도 열심히 해 주신 정 00 누나
(이름은 언제 밝히시나요?ㅎㅎ)
 
 자리.com 총 책임자 상욱이 형, 그리고 아이디어 뱅크 껀우 모두 수고

 하셨습니다.

 우리 조 비록 1등은 못했지만, nuno님께 괄목할 만한 발전이라고 인정

 은 받았잖아요..

 학기 초의 식상하다는 편견을 깨고..

 상욱이 형 계절학기에는 thereturn series 2 로 꼭 성공해 주세

 요~~ 다들 다시 한번 수고하셨습니다.~~
2007/12/07 01:48 2007/12/07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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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주제 | 2007/12/05 23:05
작성자 : soonbum
 더 괜찮아 졌네요...근데 이름은 다수결에 의해 자리.com 가는게 어떨 듯~~

 이제 시계와 의자 표현이 명확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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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3:05 2007/12/05 23:05

대통령 선거....

잡동사니 | 2007/12/05 21:44
작성자 : soonbum
 오늘 집에 후다닥 빨리가서 최종 발표회 과제 하려고 했으나...광화문에서 무려 40분이나

 갇혀있었습니다. 모 정당 대통령 후보들이 BBK 반대 시위니 모 이런거 해서 도로가 막혀서

 빠져나갈 길도 없고.. 광화문 도로가 마비가 됬죠 모.. 시민들 발까지 이렇게 묶으면서

 유세를 하는게 옳은 건가라는 생각이 드네요...이럴 때일 수록 생각나는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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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2/05 21:44 2007/12/05 21:44

아이폰

small talks | 2007/12/05 19:47
작성자 : transistor

뜬금없는 얘기인데요.
언제 nuno님 랩에 아이폰 구경하러 안 갈래요??
특강 때마다 다들 엄청나다고 이야기하니깐 정말 궁금해요.

nuno님, 아이폰 구경가도 될까요??

2007/12/05 19:47 2007/12/05 19:47